@leesol님이 만들어 주신 대문입니다.
안녕하세요
@jungyoonyi 입니다.
오늘은 덕자를 소개 시켜드릴려구요~~ ㅎㅎ
덕자........
아마도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사실 처음 들었어요~
남편이 덕자 먹자 하기에.....
어느 지역 이름인가??
덕자가서 먹자고??
아님.... 이름??
ㅋㅋ ㅋㅋ
알고보니 병어과의 물고기 였어요~
크고 넙적한 덕자,,,,,,,,
그동안 제글을 보면
저희 부부는 워낙 회를 좋아해서
목포에서 잡은 신선한 회를 바로 올려서
받아 먹거든요~
신선하고 가격도 횟집보다 저렴하고
손질도 깨끗하게 해주셔서 먹기 편하고~
그래서 오늘 처음 만나는 덕자 너무도 궁금했습니다
남편왈!
한번 먹어보면 빠질걸,,,,,,,,,
덕자와의 첫 대면,,,,,
넌 정말 하얀 속살을 가지고 있구나 ㅋㅋㅋㅋ
더신선하고 탱탱하게 얼음목욕 시켜줄게~~ ㅋㅋㅋㅋㅋ
깨끗하게 준비하고선 도마위에 올라간 덕자~~
덕자를 더 빛나게 빛나게~~~~~
와우~~~~ 이제 먹는 그순간.......
하얀 속살은 사르르 녹아버리고~~~~~
껍질은 이리 쫄깃할수가.....
입안에 덕자가 가득 든 순간,,,,
그동안 먹었던
광어, 우럭, 민어, 농어, 등등등,,,,,,
잊혀지는 순간......
덕자의 매력에 빠져버렸네요~ ㅎ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었네요^^
기회가 되신다면 덕자 꼭 드셔보세요~
강.력.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