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지친다는 것...!

By @jsj12155/12/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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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 스팀잇에 지쳤다는 분들의 글을 접하게 된다. 또는 쉬려고 스파를 임대했다가 하루만에 마음이 바뀌어 다시 스파를 가져오게 되었다는 분도 계셨다.

지친다는 것 !

매일 글을 써야하고 소통을 해야하는 것이 힘들수도 있다. 매일 좋은 글을 쓴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보다더 스파가 낮은분들이 더 그럴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보다더 가치있는 글이 더 많은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소통을 해야만 한명이라도 자신의 글을 읽어주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하면 스팀잇은 글보다는 갖고있는 스파로 소통하며 주고 받는 시스템으로 보인다.내 뉴비시절을 돌아보면 참 열심히도 소통을 하기위해 손에 땀나게 손으로 뛰어 다녔다.지금은 조금 여유가 생겼을지도 모르겠다.

매일 열심히 하자면 지칠수도 있지만, 또 떠나보면 아쉽고 그래도 몸담고 있을때가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글을 쓸때가 행복인줄 알고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지침이란 것의 속성을 더 깊게 들여다 보면 욕심만큼 보상을 못받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내가 이렇게
좋은 글을 쓰는데 왜 보상이 적을까?

결국 해결의 열쇠는 본인의 스파와
주변에 얼만큼 스파가 높은 사람이 있어
밀어 줄수 있는가가 아닐까 싶다.

밋업을 찾아다니는 이유도 친목을 도모함으로 동시에 더많은 보상을 얻어낼수 있는 찬스이기 때문에 적극 활용하는 분도 있을것이다.

욕심내지 않을 만큼이란 본인의 스파로 열번 셀봇을 했을때의 숫자가 딱 적정수준의 보상이라고 본다.다행히 고래들의 방문을 받는 날은 횡재하는 날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매일 있는 일도 아니니 말이다.

1도 투자안한 분들은 무한대 수익율의
가능성이 있다.소통의 탁월한 능력이 있다면 말이다.

며칠전에 셀봇에 관한 네드의 발언에 대한 글이 올라와 댓글을 쓴적이 있었다.나의 단순한 뇌로는 왜 셀봇을 반대하는지...반대한다면 다 반대지 왜 고래의 셀봇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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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는 고래가 이니다.
비도오고 그래서 끄적 끄적 거려본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부디 넓게 이해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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