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에 처음 글을 써 보네요.
평소 블로그나 SNS도 별로 하지 않다 보니,
작년 여름에 가상화폐에 대해 알아가면서 가입만 해놓고
'아 여긴 나랑은 별로 상관없는 곳이구나' 하고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다시 돌아와 본 이곳은 여전히 불편한 부분도 있고 크게 달라진건 없는 것 같지만 ㅋ
알면 알수록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이렇게 인사글도 올리고 열심히 활동해 볼까 합니다.
아마 결국 다시 눈팅족이되어 버릴 것 같긴 하지만
보팅과 리스팀만 열심히 해도 생태계에 기여 할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여러 모로 춥고 힘든 시기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