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있는데..지수가 많이 아프다고 연락이 와있네요..
열이 38도에 콧물나오고 기침하고..ㅠㅠ걱정되서 바로 집에와서 보니 콧물이 주르륵 열은 내려서..천만다행
지금은 앉아서 뽀로로 보는중입니다ㅠㅠ
어제 밤부터 자꾸 보채고 울더니 아파서 그랬나봐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잠꼬대하나 응애하더니 잣는데
알고봤더니 콧물때문에 잠을 계속 설쳐서 짜증나서 울었나봐요 진짜 부모자격도 없고..미안해 죽겠습니다ㅠㅠ
병원가서 신나게 울고 집에오는길 뻗은지수
집에와서 약먹고 엄마위에서 잘려는지수
*지수나이때 평균 9kg 지금 지수는..11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