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지수와 외식 졸려서 칭얼대는거 데리고 나와서 오리고기 백숙도 생각했는데 풀숲이라 모기랑 벌레들있을까봐 패스하고 고기집으로 이동해서 먹으러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것 같습니다.

지수는 다리를 떨면서 아기의자에서 과자먹는중
저녁들 맛잇게 드세용
오늘은 오랜만에 지수와 외식 졸려서 칭얼대는거 데리고 나와서 오리고기 백숙도 생각했는데 풀숲이라 모기랑 벌레들있을까봐 패스하고 고기집으로 이동해서 먹으러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것 같습니다.

지수는 다리를 떨면서 아기의자에서 과자먹는중
저녁들 맛잇게 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