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근중인 세인트입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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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늘 그렇지만 오늘은 유독 지옥철이네요 ㅜㅜ
사람은 많고 날은 풀려서 좋다지만 전철은 더워 죽네요..
등에 흐르는 땀과 정거장마다 적재?되는 사람들과,
뒤에 계신 남자분은 왜 자꾸 후후 한숨인지 입김인지 부는지 모르겠고 앞에 계신 할머니는 오늘 파마를 하셨는디 파마약 냄새가 진동을 하고...
덥고 덥네요 잠바를 벗을수도 없고 ㅋㅋ
역시 먹고 사는건 힘든것 같습니다.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