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로에서 참치회 먹었는데 그때 그 참치를 잊지 못해 또 찾고 그리고 또 찾고 또잊지못해 찾는 곳입니다.
가격도 너무너무너무 착해요~~
저는 살면서 참치 탕수육이라는 메뉴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너무 맛있어요.
그냥 탕수육은 비교자체가 안됩니다.
10배차이?

그리고 메인요리인 참치 역시 주방장님의 실력, 참치의 질이 만나 최고의 행복을 만들어줍니다.
참치회가 조금 부담될수는 있지만 특별한날 먹을만 합니다.
맛집정보
참치공방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https://kr.tasteem.io/event/44)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