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저번에 일 가다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달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호기심에 저도 한번 와봤습니다. 로세 와인 탐방 입니다.

모든 곳이 핑크 빛 입니다. 여기도 핑크 저기도 핑크. 여성분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저는 물론.... 맥주가 더 좋습니다.

로세도 종류가 굉장히 많더군요.

테이스팅 하라고 잔이라 핀을 나누어 줬습니다.

멋 있습니다. 마실수 있는가 했는데. 직원이 안된다고 합니다.

로세를 그리스 시대 였나 마시기 시작했었다고 합니다. 흥미 스러운 것이 예전 사람들이 술을 마신 이유중 하나가 술에 들어 있는 알콜이 오염된 물을 몸에서 정화? 하는 역활을 했다고 합니다. 이거는 팩트 체크를 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종류의 로제를 마시고 맘에 드는 로세를 골라 더 마셨습니다. 로세는 가격이 참 착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저는 와인은 거의 안마셔서 잘 몰랐는데 와인도 마시기 시작 하면 빠져들것만 같아서 그만 마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