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롭게 스티밋(Steemit) 시작하는 Joe라고 합니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종종 개인 SNS에 글이나 사진을 올렸었는데,
소통의 연속성이나 글의 카테고리화가 되지 않아 아쉬워 하던 참에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곳을 찾은 것 같아서 기대가 되네요! :)
카페나 맛집에 관한 소소한 일상 이야기부터
여행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들도 틈틈이 활동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오고가며 소통하며 지내요 ~!
감사합니다. Jo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