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팀잇 새내기 하누리입니다.
https://steemit.com/kr/@jkea0419/4bvc81
지난번에 개시한 커피의 기원 칼디의 전설에 대해서도 많은 부팅과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링크를 올립니다.
요즘 덥고 습도가 높은 날씨로 인해, 누가 살짝 스치기만 해도, 짜증이 폭발하는 데요.
이 무자비한 날씨를 극복할 귯팁

바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인데요.
집에서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로, 쉽게 접근하는 방법과,
고급지게 접근하는 방법을 준비해봤습니다.
먼저 쉽게 접근하는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이건 정말 쉬워요!!)

준비물은 쉐이크 물통 1개 각자 취향에 맞는 봉지 커피 2개~3개
차가운물 , 얼음, 뜨거운 물 약간이 되겠습니다.
물통에 가루를 넣고, 뜨거운 물을 조금 넣어 살살 가루를 풀어주면 잘 녹아 액체로 변하게 됩니다.
그 상태에서 얼음을 투하하고, 다시 차가운 물을 넣어주고, 흔들면 끝입니다.
다음으로는, 조금 심층적이고, 고급 진 느낌으로 접근해본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콜드부르입니다.
커피는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리면 에스프레소라고 부르고,
핸드드립(부르잉)을 통해 내래면 핸드드립 커피라고 합니다. 위에 두가지 방식은 뜨거운 물로 내린다는 공통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콜드부르는 차가운 물로 내리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콜드부르는 기계에 커피가루를 넣고, 차가운물을 통해 내립니다. 이때, 너무 빨리 나오거나, 너무 천천히 추출 되는 것을 조절 해줘야합니다.
여기서! 허세작렬 하누리의 커피 상식 타임이 있겟습니다.
콜드 부르는 커피의 눈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추출 되어 나오는 시간이 약 1초에서 2초 정도인 콜드부르는 한 방울 한 방울 추출 되어 8시간~12시간 정도 추출을 하기 때문에 그 모습이 마치 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콜드부르 즉 더치커피는 완전히 추출 된 후 2일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해준 후 얼음과 물을 정당히 배합하여 마시면 됩니다.

콜드브루에 대해서는 내일 더 심층적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하하
무더운 날씨에 모두 모두 힘내시고!! 차가운 커피한잔에 여유를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