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삼천포에요
요즘 남편이 휴직중인 관계로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용궁수산시장에 회를 먹으러 갔지요~~
바닷가라서 바람은 정말 살벌하게 차더라구요
그런데 회는 와우~~진짜 싸고 싱싱하고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신나게 회를 먹고 새우깡 한봉지 사들고 수산시장 문앞에 섰지요

남편이 새우깡으로 갈매기를 유혹하는중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들이 어찌나 똑똑한지 오지 않아요ㅋㅋ
물위에 떨어뜨리니 날쎄게 채어가네요
그런데 갈매기가 어찌나 통통한지 순간 독수리같다는 생각이ㅋ
싱싱한 회가 또 생각나네요 ~냠냠
회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세요^^
먹기바빠서 사진은 못찍었네요 아쉽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