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을 코앞에 두고 몰래 올리는 글

By @jiwootak7/18/2018kr

원래 기사를 쓰고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가는 눈치면 여유가 있는 편이었는데요.

저번 달부터 조금 느낌이 쎄하더니 이번 달은 촬영에 특집에 다른 기사에...

콘텐츠 구성에도 조금 의견(?)이 맞지가 않아서 더 빡센 기간을 보냈네요 ㅜㅜ
(사라진 2주일...)

그래도 하루를 거의 밤새다시피해서 하고 나니 의외로 갑자기 한가해졌습니다 키득(갑분한...?)

그래서 오랜만에 스팀잇을 들어오고 또 글도 슬쩍 써볼 수 있네요 ㅎㅎ

들어와서 코인이 올랐다는 소식도 봤어요!

워낙 소액이라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치킨 한 마리 정도는 생겼네요! 기쁩니다 ㅋㅋ
(이미 십수마리 까먹은건 잊어버렸다)

날이 워낙 더워서 금방 지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ㅜㅜ

시원한 커피 한 잔 하시면서 점심식사 맛있게들 하세요! ㅎㅎ

쾌적하고 여유로운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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