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 연휴 때 친구와 다녀온 제주도!
제주도는 3번째 다녀오는데 늘 여유롭고 안락한 곳이에요.
아름다운 바다와,맛있는 음식들 멋진 경치
어느하나 빼놓을 수 없는 제주도의 매력은 끝도 없어요.
해지기전 애월 해변가
맛집을 빼놓을 수 없죠.제가 제주도에서 제일 좋아하는 명진전복인데요.
여긴 정말 추천해드려요.지인들에게도 제주도가면
꼭 가보라고 추천해주는 집인데요.다 너무 맛있다고 얘기해주었어요
아침 일찍 갔음에도 웨이팅이 있었지만 기다려서 먹을만큼 맛있는 곳이에요!
여긴 애월에 위치한 SNS에서 핫한 밥깡패라는 식당이에요.
여기도 웨이팅이 어마무시 해요
그래서 오픈전에 가서 미리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 올려놓으셔야 식사하실 수 있으실 꺼에요.
물론 맛있지만 저렇게까지 먹어야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어요
하지만 예쁜 음식 맛보고 싶으시면 한번쯤 방문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

숙소가 월정리해변 근처여서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어요.
친구도 저도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 하고 왔습니다.
제주도는 사랑이에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