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리도 자기사업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 어떻게 자기사업을 찾고 발전시킬 것인지 조금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어떻게 사업아이템을 발견하고 어떻게 수익화 할것인지 방법과 사례가 몇 가지 나열되어 있다.
그중 인상 깊었던 것 세 가지를 소개하겠다.
1. 누군가 나에게 무엇을 '소개'해달라하면 사업 기회가 있을 수 있다.
맛집 소개, 화장품 제품 소개 등을 누군가 나에게 부탁한다면 보통 '나'는 어느정도 그 분야를 알고 있고 상대방은 신뢰성있는 정보를 원하고 그를 위해 돈을 지불할 수도 있다.
맛집 소개, 이성소개 어플 등이 이미 사업화되어있고 새로운 것들이 생기는 것을 보면 꽤 맞는 말인듯 하다.
사업화를 위해
(1) 이러한 분야에 인터넷 커뮤니티를 형성해 광고 수익을 얻거나
(2) 모임주선이니 출판업
(3) 교육 및 컨설팅
(4) 관련 업체 협업
등을 할 수 있다.
2. '콤플렉스'를 주목하라
키가 작거나, 탈모, 큰가슴 등의 콤플렉스가 있다면 이를 해결하기 의한 상품을 제작할 수도 있다.
책의 예시에서큰 큰가슴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 여성이 대형 가슴사이즈 쇼핑몰을 창업한 사례였다.
3. '소중한 물건이나 사람'을 주목하라
스마트폰을 어떻게 지킬것인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특별한 날 리무진 이벤트
나의 아이를 위한 건강한 음식
등의 사업화를 할 수 있다.
요즘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으로 굉장히 쉽게 판매를 할 수 있어서 1인 또는 소규모 사업에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