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에 감자탕을 먹고 왔습니다.
가자마자 상을 차려주었습니다. 뼈 담을 그릇과
기본 반찬들을 가져다주셨습니다.
깍두기도 맛있지만 김치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보쌈집 김치보다 맛있는 것 같아요!!
우거지 감자탕 小 가 나왔습니다.
반대쪽에서 보면 수제비와 당면도 있습니다.
끓으면 국물이 넘칠 정도로 가득 차있습니다.
뼈 한 조각 꺼내서 살을 발라냈는데 이렇게 많이 나왔습니다.
또 다른 한 조각 꺼내서 당면, 수제비 등등 밥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 많은 둘이서 먹었는데도 남을 정도로 양이 많았습니다.
밥만큼은 남기지 않으려고 애쓰는 사람인데, 결국 배불러서 남겼습니다.
고기가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역에서 거리가 좀 있어서 날이 풀리면 다시 가서 맛보고 싶은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