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상반기 현황 보고하느라,
정신없이 일했네요.
회의+미팅+회식의 3박자를 3일간 해주고나니,
스트레스 +33이 추가 되었습니다. 쩝...
지난 제주도 여행은 이럴때 더 그리워지네요.
그래서 사진 뒤적거리다, 소개해 봅니다. 뚜둥~!
제주도의 우도를 찾아가, 한 바퀴 휘~ 돌면서,
예사롭지 않은 수제 버거집을 찾았던 쟈니...
맛도 맛이지만, 분위기에 취해서, 패티를 돌로
만들어 줬어도 철근같이 씹어 먹었을 듯한...

알고보니, 엄청 유명한 집이었습니다.




점심시간, 손님들이 많아, 바로 옆에 있는
북카페도 둘러보고, 창 넘어로보이는 경치도
찍어보고, 길 건너편 포토존도 둘러봤습니다.


후일담이지만, 우도 한바퀴 돌면서, 감상한
해변은, 제주도 해변의 축소판인 느낌으로,
우도해변을 본 후론, 제주도 해변엔 별 감흥이
없었다는...
다음엔 혼자 훌쩍 떠나는 여행으로,
우도에서 1박을 계획해봅니다.
(혼자 옵서예~)



감자튀김과 함께 1인 1버거 해주면,
한끼식사로 충분하죠.


후식으로 땅콩아이스크림으로 당보충까지 완료!

우도에 들어가지 않아도, 월정리에서
하하호호 수제버거를 즐길 수 있네요.
우도의 아름다운 해변을 보시길 원하신다면,
이 곳도 추천드립니다.
맛집정보
하하호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https://kr.tasteem.io/event/519)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