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pp이란

By @jgdotcom3/26/2018dapp

탈중앙화된 어플리케이션

중앙화된 서비스 중 대표적인게 웹서버를 이용한 웹사이트라고 할수 있다.

웹서버는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모든 리소스(글, 그림, 영상)을 연결하는

중계자이자 컨트롤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웹서버를 이용해 웹싸이트를 구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매우 다양한데.

대표적으로 php, asp, jsp, .net 등이 많이 쓰인다.

이런 중앙화된 서비스의 장점은 효율성이 크다는 점이다.

공통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와 작업을 단일 시스템에 모아 놓고

집중적으로 처리를 해버리는 효율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

시스템의 처리능력 증가도 클라이언트의 업데이트 없이 중앙 서버만 업그레이드로

해결 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 통제도 중앙화된 서비스에서는 매우 쉽다.

그런데 이러한 기술적 장점 이외에도 경제적 측면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 하기 시작했다.

닷컴 활성화에 새로운 많은 서비스가 생겨 났고 이런 인터넷 서비스에 투자가 이루어 졌다.

여기사 투자자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보장해 줄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 중앙화 되고

이를 통해 생산되는 가치를 집중화 하며 이에 대한 지분을 늘리는 것이다.

그 결과 이전 어떤 산업보다도 인터넷은 독점적인 기업들이 중심이 되는 시스템이 되었다.

하지만 중앙화된 서비스들은 이러한 많은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점차 이들 서비스 모델에서도 한꼐와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 했다.

많은 사용자들의 정보가 중앙서버에 전부 모아져 있다보니

항상 내부, 외부집단에 의한 해킹과 데이터 유츨에 대한 위험성이 지적되고 있다.

정부와 특정 독점기업에 의한 개인 사생활에 대한 침해, 감시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소스의 서버들로 처리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인터넷 장치와 클라이언트들이 네트워크에 물려 있다.

탈중앙화돈 어플리케이션 (dApp)은 이러한 중앙화된 모델에서 파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한 대안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물론 모든 인터넷 서비스를 탈중앙화 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dApp과 중앙화된 모델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중아 서버가 없다는 점이다.

각각의 사용자가 모드 독립노드가 되어 똑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중앙서버 모델과 비교해서 탈중앙화된 모델은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결국 백엔드에 있다.

중앙서버가 없다면 백엔드 데이타와 비지니스 로직은 도대체 어디에 저장되는 것일까?

이것을 이해하는 것이 dApp 아키텍쳐를 이해하는 가장 핵심적인 사항이겠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 블록체인의 세부적인 메카니즘을 이 글에서 전부 설명하기는 힘들다.

그렇다면 dApp 아키텍쳐가 중앙서버 모델에 비해 가지는 장점은 무엇일까?

  • 운영주체에 대한 신뢰가 필요 없거나 최소화

  • 투명한 운영 원칙과 규칙 관철 용이

  • 보안 향상

  • 프라이버시 보호

  • 이미 투자된 자원의 활용도 증가

  • 국가별 규제를 넘어선 글로벌 서비스 용이

  • IoT 네트워크에 매우 유리

  • 소수기업의 서비스/이윤 독점화 해소

이들 장점들이 dApp 만 사용한다고 해서 모두 발휘되고 기존 중앙서버 모델의 문제를

단번에 모두 해결한다고는 볼 수 없다.

탈중앙회된 어플리케이션(dApp)이 넘어야 할 제약과 단점도 존재한다.

트랜잭션을 실행가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노드들이 전부 이를

다시 실행해봐야 한다는 비효율성이 항상 존재한다.

너무 복잡한 트랜잭션이나 로직을 구현하려다 보면 이에 소모되는 비용이 클수 밖에 없다.

또한 블록체인에서 직접 제공되는 데이터는 단순 키-밸류에 불과하다.

다른 현재적인 데이터베이스에 비하면 형편없이 초보적인 기능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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