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뉴비 @Jennn입니다
그림그리시는 @zzoya님의 추천으로 이벤트에 참여해봅니다
우선... 계획과 소망이 같은 방향이겠지만 계획부터 풀어봅니다.
<계획>
1. 데이터 정리 (엑셀 정복(?))
정복이라고 하니까 거창한데..
회사를 다니면서 엑셀을 못해서 스스로에게 화난적이 너무 많아요
이미 책도 사놨답니다(한 1/5정도 진행했어요)
그 책을 시키는데로 다 해보고 그 다음에
tableau 라는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히는것이 올해의 숙제 입니다..너..너무 직딩같은 계획이군요..
책은 올리면 광고 같으니까 사진은 생략했어요
2. 영어로 영화 한편 외우기
지금 여행일기를 올리는 중인데 올해에 아일랜드가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고 왔어요
영어 실력이 원래도 안좋았지만 5년만에 쓸려니 너무 까먹었더라구요 ㅜ
그래서 돌아와서 영어 잘하는 비법서들을 왕창 읽었는데
(한 5편이상은 읽은것 같아요)
저랑 잘 맞을 것 같은게 영화보고 대사 외우기 였습니다.

저는 이걸 보고 자라난 노인 세대라 이 애니메이션을 외우려고 책도 샀고
폰에다가 영화도 저장했죠!
그리고는 몇일 하려고 시도만 하다가 아무것도 안했는데..=_=
올해는 영화 한편 외우고싶네요!!
3. 스티밋
- 너무 포괄적인 말인데 일단은 스티밋에 지나간 일기들을 써놓고 싶어요
시간이 다 지나고 나면 태그 바꿔서 제가 보고싶을때 쓱 꺼내볼수 있게 정리하려구요 - 맛알못이지만 맥주 및 리큐르들을 잘 못먹지만 좋아합니다.
지금쓰는 여행일기 쓰고나면 조만간 제가 공부할겸 스티밋에 하나씩 올려보려고해요 :)
같이 공부해요~ㅎㅎ
<소망>
저는 벌써 30대 중반에 들어서는 직장인입니다.
30대에 들어왔을때는 사실 하고싶은걸 찾아서 유학을 가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보면 아직도 하고싶은걸 딱 정하진 못했어요
하지만 몇차례 유학을 도전할 기회가 왔었는데
영어 점수가 없어서(없다고 쓰고 못한다고 읽는다)
도전도 못해봤네요 ㅎㅎ
그래서 올해 소망은 무엇이 오기전에 내가 먼저 준비하는 사람이 되는겁니다!!
너..너무 추상적이고 거창한 소망이죠?^^;
그냥 계획을 잘 이루어 나가는게 소망이라고 봐주셔도 될것 같아요
그리고 제작년에 몸이 안좋아서 수술한적이 있어서
올한해 미션이 건강하자였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건강하지 못한 한해를 보낸것 같아요
그래서 건강! 건강중에서도 건강하지 않은 음식들을 적게 먹는게 소망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미지 출처 : http://www.cacaocean.co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명을 고르려니 제가 너무 뉴비라서 ㅜㅜ... 고른분들이 이미 쓰셨을지도 모르지만
감히 5분을 골라 봅니다!
5분의 2018년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요
여행중인 부러운 커플 @brianyang0912님과 @jupal2님
저에게 이곳을 알려준 @brianpark님
잘 모르지만 친해지고픈 @dudu.photograph님과 @hisc님
(원하신다면) 2018년을 함께 공유해주세요~ :)
[규칙] 소원을 말해봐!
작성하신 분은 마찬가지로 5명을 지명해주세요.
또, 마찬가지로 지명해주신 분이 글을 써주시면 해당 글에 보팅을 해주시면 좋겠지요.
(지명하시는 분들은 평소 잘 알고 있고 궁금한 사람도 좋지만, 뉴비나 잘 모르는 사람 지목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강제 사항은 아닙니다~)
#tellmeurwish 라는 태그 잊지마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