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에 첫인사드리고 첫글을 쓰게되네요!
아직 모르는게 많고 궁금한게 많지만 하다보면 차차 알아 가겟죠?
근데 글은 하루에 몇개 쓰는게 좋은건가요...ㅋㅋ
쓰고싶은데 괜히 블로그처럼 저품질 먹는거 아닌가 해서 조심하게 되네요
본론으로 돌아와 제가 1년동안 바꾼 차들을 소개해보려해요...
제가 워낙 변덕이 심해서 막심한 손해를 보면서 차를 바꾸게 되네요;;
저의 첫차는 바로 벤츠 cla 200d navi
2016년 8월1일 저의 첫차가 된 메르세데스 벤츠!!
하지만....
친한형의 오픈카의 매력을 보고 갑자기 정이 떨어지게 되고
차를 바꾸게 된다...
저의 두번째 차는 벤츠 slk200 amg pack
2017년 1월경 반년도 못탄 나의 cla를 보내고 slk를 사버렷다...
첫 오픈카라 아주 신나게 타고 다니면서 오픈하고 다녓다.
그러던 6월경 bmw m4를 한번 시승해본 나는 속도의 재미를 눈을 떳다.
그러고 7월 중순경 또 차를 바꾸게 된다...
저의 3번째 차는 포르쉐 718박스터 s !!
이제 진짜 그만 바꾸고 오래 탈꺼다!!
속도와 오픈을 동시에 느낄수있어서 아주 만족감 100% !!
다음번엔 각차의 장단점을 쓰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