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입문 1주차에 드는 생각

By @isytteroo6/21/2017kr

입문한지 정확히 1주일째입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건 2주전이구요.

그런데 1주일간 비트코인을 포함한 알트코인들의 폭락장이 있었고, 또 스팀에는 하드포크라는 큰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입문자여서 그런지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넌센스 투성이인것 같습니다.

내가 쓰는 글이 정당한 보상을 받고 있는 것인가. 너무 과하거나 때로는 더 공들여 쓴 글에 대한 보상이 적은것은 아닌가.

스팀달러의 가격이 적정한 수준인가. 스팀에 비해 그다지 쓸모 없어 뵈는 스팀달러의 가격이 시장에서 너무 높게 책정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입문 1주차 현재 드는 생각들은 그렇습니다.

더 많은 보상을 받기 위해 소위 '현질'을 하는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SNS로써 소통의 장으로 쓰되 그에 따라 보너스를 받는 다고 생각해야 하는건지.

유난히 많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한주 한주 더 하다보면 또 많은 생각이 들겠지요.

그럼 모두 굿밤입니다.

5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