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SNS 및 커뮤니티에서 한동안 인기를 끌었던 게시물이죠.
내 군인을 위해 직접 제작만 맥심이란 제목으로 곰신인 여자친구가 군인인 남자친구에게 선물로 남성잡지'맥심'을 패러디해서 자신만의 잡지로 만들어 선물했던 내용입니다.


"군대에서 맥심은 커피가 아닙니다.", "너만 펼쳐야해, 너만" 이라며 귀엽게 덧붙이기도 하였는데요. 최근 현역 및 전역하신 예비역분들이라면 아마 맥심이 어떤 책인지, 인기가 어느정도인지 실감해보셨을 겁니다. 이런 선물을 준비한 여자친구분도 대단하지만, 받은 분은 정말 부럽습니다.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