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의 품위유머]구두쇠의 선심

By @isson999/20/2018kr

대단한 구두쇠 가족이 있었다.

그 날도 간장 하나만 놓고 밥을 먹는데 둘째 아들이 불평했다.

“아버지.”

“왜 그러냐?”

“형이 방금 전에 간장을 두 번이나 찍어 먹었어요.”

그러자 아버지가 대답했다.

“오늘은 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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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생일이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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