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이벤트 #3-1 자기 치유 "내 생에 최초의 기억은?" ....<마감되었습니다. >

By @isis-lee5/28/2018kr

child-3422654_1920.jpg

자기치유

  • 드디어 자기치유, 자기 탐색의 시간입니다.

우리 삶의 주제는 나 입니다. 우리는 나로 살지만 평생 나를 찾아 헤맵니다. 실상 다른 누군가를 만나는것보다 더 나와 만나지 못합니다. 나 자신을 알지 못하는 것은 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 삶에 가치가 있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한 탐구입니다. 나 자신에 대한 탐구는 끝도 없고 제한도 없다고 하네요. 우리가 이 세상 떠날 때 내가 누구인가가 명확하고, 또 무엇을 했으며, 후회가 없다면 그것으로서 족할 듯합니다.

주제

  • 이생에 기억 하는 한 나의 최초의 기억은 무엇인가요?
    긍정적인 기억이거나 부정적인 기억이거나 비교하거나, 걸러내거나, 좋다 나쁘다 판단하지마세요. 어떤 나이대의 나여도 괜찮습니다. 그냥 그대로 받아 주세요. 그리고 그 기억속의 어린 나를 마음속에서 따뜻하게 안아 주세요. 그리고 그 어린 기억속의 나에게,
"사랑해!"

라고 말해 주세요. 더 좋은 말을 해주어도 되고요.
만약 기억속의 나에게 불안이나 두려움이 있다면,

"괜찮아. 다 잘 될거야!"

혹은

"다 흘러가고 아무것도 아니게 될거야."

또는

"너는 잘 해낼거야. 넌 언제나 잘 해왔어. 괜찮아. 내가 너와 항상 함께있어 줄께."

등등.. 어른이 어린 아이에게 말 해주듯이 따뜻하게 말을 해 주세요.

오래도록 포옹해주는 심상을 해도 좋습니다.
그냥 담담하게 바라보고 느껴도 됩니다.
그리고 느낌을 잘 기억 해 두세요.

방법

  • 본문 글에 보팅해주세요.
  • "이생에 기억 하는 한 나의 최초의 기억은 무엇인가요?"
    생각해 보시고 기억과 느낌을 댓글이나 자기 블러그에 써 주세요.
    블러그에 쓸 경우는 링크를 댓글로 써 주세요.
    정성이 든 글일수록 보팅을 높게 드립니다.
    다른 사람들의 정성들여 쓴 글도 읽고 적은 보팅이라도 같이 나눠서 따뜻한 마음을 표현해 주세요.

이벤트 취지.

  • 내 생에 최초의 기억을 통한 나 자신을 만나기. 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안아주기.

이벤트 참가 자격.

  • 스티미언 누구나.

이벤트 보팅 방침.

  • 먼저 참가 댓글혹은 참가 블러그에 1%~ 25%까지 보팅.
  • 그리고 블러그 찾아가서 최신글에 최소 25% 풀보팅까지(25%는 약 0.190.78)
  • 그 이후 대댓글에 최소 1%부터 10%까지 (0.01~0.09 )
    참가자 분들과 뜻있는 분들 그리고 지원하실 분들 같이 댓글과 대대글 대대대..글에 작은 보팅이라도 부탁드립니다 .

언제까지.

  • 제가 분위기를 봐서 마감을 정합니다. 혹은 페이아웃 시점까지 입니다.
  • 제목에 이벤트 마감이라고 표시하면 이벤트는 종료되고 새로운 이벤트가 게시됩니다.

소식알림.

  • 이 이벤트는 @lucky2@bumblebee2018 님 그리고 @ksc 님의 무상 스팀파워 임대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 이 이벤트는 @nomadcanna애나님이 함께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애나님이 보시고 마음에 드는 글 찾으시면 예쁜 그림위에 다시 글로 새겨서 포스팅으로 나눔 하시고 원작자에게 스달도 보내 드린답니다. 애나님의 다음 포스팅을 참조 해 주세요.
    https://steemit.com/kr-poem/@nomadcanna/3

  • 힐링 이벤트 #2-3 나를 깨운 삶의 한마디. 명언 나눔 글. 애나님의 포스팅입니다. 글이 실린 분들께는 페이아웃 후에 스달도 송금 되겠네요. 축하 드려요.
    https://steemit.com/kr-poem/@nomadcanna/4

  • 제가 이벤트에는 댓글을 안 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참여 해 주신 분들의 그토록 아름답고 소중한 글을 읽으면서 반응을 자제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댓글 일일이 달고 나니 그로키 상태가 자주 되네요. 가능한 댓글은 자제하고 보팅으로 대신해보겠습니다. 제가 소통을 참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롱런을 위해 한번 참아보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 반응을 참을수 없을 때는 뛰어 나가겠습니다. ^^
    가급적 우리가 살아가면서 거기가 어디든 누군가 아름다운 자기 생각을 나누거나 혹은 사랑스럽거나 고맙거나 외롭거나 할때 그냥 혼자 놔두지 마세요. 같이 "그래그래, 맞아맞아!" 해 주세요. 그것의 치유효과는 아주 클것이라고 여깁니다.

감사합니다 .
ps, 이 포스팅이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아침에 올린 글이 삭제되어 사라지는 마법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마음 다시 추스리고 두번째로 다시 올립니다. 스팀잇이 안정될때 까지 저의 활동이나 출현이 안정적이지 않을수 있으니 이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4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