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는 인터넷 보다도 PC 통신에서 자료를 받고 게시판의 글을 쓰고, 온라인 머그게임을 즐기고 했었죠.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 마제스티 등 여럿 있었습니다.
게임

바람의나라

마제스티
PC 통신

고전적인 터미널 UI의 하이텔


나름 알록달록 했던 유니텔


후발주자였던 넷츠고, 채널아이

시대를 반영하듯 PC통신 채팅으로 인연을 만드는 영화 "접속"도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초딩이라서 -0-; 그렇게 많은 추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억하시는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포스팅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