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일주일 후면 스타 리마스터가 출시됩니다.

요즘 1.19버전으로 배틀넷에서 틈틈히 스타를 연습중인데요. 2009년 이후로는 진지하게 빌드 타이밍를 재가면서 게임을 하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 리플레이 보면서 부족한 점 보완도 하고요.
원래 쓰던 Razer DeathAdder Chroma 마우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센서도 좋고 다 좋은데 좀 무거워서 스타 하다보면 손목이 아플때가 있죠.
그래서 Logitech G Pro 마우스를 사게 되었습니다. (오늘 박스를 개봉!)
미니옵 보다는 무겁지만 상대적으로 가볍고 전 마우스처럼 (아니 훨씬 더 좋다고 하네요) 센서가 좋아서 포인팅도 정확한게 느껴집니다. 아직 게임은 해보지 않았는데 G1 디자인을 계승한 마우스라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벌써부터 편안하네요.
회사에서 g100s를 매일 쓰고 있기 때문인지 약간 새로우면서도 어딘가 익숙한 그립감입니다.
마우스를 연결하고 가만히 있으면 색깔이 바뀝니다.

전원이 꺼져있는 모습

내장 메모리를 탑재해 마우스 세팅을 기억

DPI 를 조절
세팅을 하다보니 느낀건데 저한테는 윈도우 10 기준으로
윈도우 제어판 마우스 세팅 (가운데서 한칸 아래) + 1300 DPI 정도가 딱 좋은 것 같네요.
나중에 게임 몇 판 해보고 최근 1.19버전에서 리마스터 대비 게임 연습을 하면서 느낀점과 마우스 후기를 같이 올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