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맞게..

By @illluck2/22/2019busy

아이를 키운다는 것

말만큼 쉽지 않은 것

둥이가 5학년을 앞두고 이제 친구들과 홍대도 다녀오고

활동반경이 넓어졌다.

품안의 자식이라.......

내 품안에 품으려 하지만 이제 쉽지 않은 것.......

어렵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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