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지 어느덧 3년이 지났네요.
원래 여행하고 돌아다니는 것을 무척 좋아하긴 했지만..
중국이란 나라에 이렇게 빠지게 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중국이란 나라는 저에게 인구가 많은
그저 신기하고 지저분한(?) 나라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단기여행에 갔을 때도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고 2008 베이징 올림픽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막 발전하고 있던 시기였었죠.
그러나 20대가 되고 떠난 중국, 예전 기억과는 너무나도 달라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국으로 떠나기 위해 지금도, 앞으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무모한 일이기는 하지만 한 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걸 하며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