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cgp이 소개했던 영화를 보다

By @ibk12/29/2017kr

KakaoTalk_20171229_101130987.jpg

한 달이 훨씬 지난 것 같은데 고등학교 1학년 동아리 '블록첼린지'가 영화를 소개한 글을 읽으며 무척 보고 싶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놓칠뻔한 영화를 드디어 어젯밤 보았습니다.
언제나 고맙고 사랑스런 친구와 저녁을 먹기로 약속을 했는데 내겐 한마디 말없이 예약을 하고는 밤 9시 넘어 영화를 보자며 데리고 갔습니다. 그 친구가 선택한 영화는 내가 보고 싶었던 'Loving Vincent'였습니다.
처음 가본 '더숲' 아트 시네마에서 화가 고흐의 명화를 감상하며 영화를 보았습니다. 늦은 밤 귀가하여 잠자리에 들어도 여운이 남아 지난 포스팅을 다시 한번 읽어 보았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마음으로...

2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