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018년 4월 16일 저녁 어느때와 같이 블로그로 일상을 기록하다, '스팀잇'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검색해보고,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보게 되었고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_^
가입 신청을 넣어두고 오래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었기에,
"나도 빠르게 먼저 신청해두자!" 생각하고 18일 스팀잇을 가입하게 되었고
저는 운 좋게 2틀 뒤인 20일날 바로 승인이 완료 되었답니다.
어떻게 글을 시작하고, 무슨 글을 써야하는지 아직 아리쏭한 상태이기에 조심스러웠고
4월 22일 제 생일을 기념하여 스팀잇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평소 글쓰고 소통하는것을 좋아하였기에 스팀잇을 알게되고 이색적이기에 더욱 끌렸어요.
뭔가 제 입장에선 획기적이었고 이미 시작하신 많은 분들이 대단해 보이고,
저 역시도 열심히 해서 나중엔 누군가한테 스팀잇을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
(지금은, 아는게 별로 없어서 열심히 공부할 예정이에요.)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모님 일을 도와드리고 있는 20대 청춘 입니다.
작년 12월까진 회사를 다녔지만 왕복 출퇴근 4시간, 초과 근무와 같은 생활을 하다 보니
육체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서 관두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년 넘는 직장 생활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 했기에 퇴사할 때 후회 없었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휴식기랍니다!
우선 스팀잇에 일상글을 올리며 차근차근 더 좋은글들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스팀잇에 대해 궁금한것은 많은데 여쭤볼 사람이 없는게 지금 가장 슬픕니다ㅠㅠ
자주 소통하면서, 친하게 지내실분들 구해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라 스팀잇을 통한 인연 기대된답니다^_^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뉴비 @hyynee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