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IO] 스팀잇 API문서를 보며 시대에 뒤떨어진 저를 봅니다.

By @hypersoon7/20/2018kr

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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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발을 들인지 오늘로 41일째인 뉴비인데요.
처음 시작할 때는 낯선 용어 및 환경 때문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지금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나름 배우고 익히며 스팀잇의 세상을 조금씩 이해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 및 무료로 봉사해 주시는
고참 스티미언님들의 노고와 희생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한달 정도 지나면 어느 정도 마스터할 수 있을거라 건방진 생각을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것들을 접하며 오늘 드디어 신세계를 본 듯 합니다.
스팀잇 API문서 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문서를 읽다가 유레카를 외치고 싶었는데요.
이런 이런 제가 아는 범위의 것들이 아니더군요.
물론 문서를 꼼꼼히 읽고 nodejs나 파이썬이나 루비등을 공부해야 겠지요.

무작정 시작하다가 시행착오로 무의미한 시간을 낭비할까 두렵기도 합니다.

저는 올드한 개발자로 php만으로 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가득찬 잔에는 어떤 것도 채울 수 없습니다.
얻고자 한다면 잔을 비워야 합니다.

이전 것을 비울 마음의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구식인지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앞서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주 작은 말씀이라도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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