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i의 잡담

안정성으로 투자금이 몰릴 것이라는 예상으로 하고 기다림없이 EOS에 투자 들어갔다. 주의 할 점은 과정이 엄청 어렵다는 것. 초기 코인에 투자했던 분들이 어느 정도의 어려움과 두려움으로 코일을 시작했을 지 짐작이 간다. 영어로 되어 있는 많은 글들을 읽는 것은 여기서 코인을 좀 하시는 분들에게 어렵진 않겠지만 정부도 은행도 가족도 보장해 주지 않는 막막한 길 위를 걷는 기분은 가히 새로웠다. 물론 버릴 돈으로 생각했던 주식 투자금을 가지고 시작한 EOS이기에 부담은 없다.
EOS에 도전 하고 싶으신 분들은 @twinbraid 이분의 블러그를 보시면 도움이 정말 정말 너무 많이 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