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시작! - 302호 문 열어봅니다.

By @hyop3/14/2018kr-join

안녕하세요.
서울 모처에 거주 중인 후로주부입니다.

호기심도 많고, 궁금한 건 꼭 캐봐야 직성이 풀리는 남편과,
욜로에 가까운 저의 라이프스타일의 환장적 콜라보로-

저희가 살고있는 302호엔, 이래저래 질러온 물건들과
휴일마다 들려본 SNS 핫한 맛집카페 사진이 넘쳐나고 있답니다.

돈 쓸 때야 즐거웠지만, 지나고보면
개 중에는 잘 쓴 돈도, 잘 못 쓴 돈도...

그래서 이런 것들을 싸그리모아, 소개하는 포스팅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이름하야 302호 소비평론!! 두둥/

거창하게 말했지만, 사실은 구매후기 포스팅이네요. ㅎㅎ
쬐금 냉혹한 버전이 될 예정이니 많이 보팅해주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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