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이 컴퓨터/IT부분 베스트셀러로 오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아마 신간에는 가산점이 붙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도 이틀만이 베셀 1위는 기분이 좋다.
문제는 얼마나 오래 많은 분들에게 유익하게 읽히는가이다.
노 출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됐는데, 그래도 오늘만큼은 리디북스에서 노출이 잘 될 것 같다.
꼭 어디를 놀러가야만 즐거운 건 아닌 것 같다.
눈도 아프고 허리도 아팠지만 몰입해서 즐거웠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생산물을 창출해서 즐겁다.
글을 쓴 사람으로서 말하기는 쑥스럽지만, 이번에 낸 내 책이 널리 읽혔으면 한다.
그만한 가치가 있고, 그만큼 자신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