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2일 목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하하 호호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시간이었다.
떠도는 소문인 '악마'의 근원지는 어디일까. 우리가 보았던 모습은 악마가 아니라 '엄마'였다.
원래 엄마가 화나면 악마로 보이기도 하지 않은가. 그랬기 때문일까?
만나기 전 긴장한 만큼 준비와 노력을 해갈 수 있었고, 그랬기 때문에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 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3일 동안 잠을 줄여가면서 준비해 간 공부가 헛되지 않은 시간들이 되면서 뿌듯한 case study 시간이 되었다.
2주를 함께하는 당신들과 오늘의 추억을 앞으로의 행복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함께 해서 즐거웠던 하루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