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dolbak (호돌박) 입니다.
오늘로 가입 90일차가 되었네요.
90일차 자축기념
요 며칠 제 스팀잇 생활의 소소한 변화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스파임대
지난주 @lighthil 님께 받은 무상임대스파의 회수가 다가와 유상임대스파요청에 대한 글을 올렸었다.
다행히 @koyuh8 님께서 바로 3개월간 유상임대를 해주셔서 즐거운 스팀잇생활을 이어가게 되었다.
대부분의 스티미언들이 한번 보팅게이지 맛을 들이면 헤어나올 수 없다고 하더니 그게 맞는 말인 것 같다.
현재
스파는 1,318 스파
풀보팅은 0.37 불
난 이 수치를 어느정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스스로 1,000스파이상이 될때까지는 계속 임대를 진행할 것이다.
현재 내 보상(?)을 생각하면 스스로 1,000스파가 되기까지는 아마 5개월 이상이 소요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더 빠르게 되면 좋지만......
민망함
스파임대를 받으면서 당연히 보팅게이지가 생겼고 작지만 보팅게이지의 기분(?)을 만끽하고 있다.
나는 보팅후 금액이 찍히는거 까지 확인을 하는 편인데 가끔 게이지 조절 직후 0이 찍히는 경우가 있다 ㅠㅠ
거의 스마트폰으로 하는 경우인데 예전에는 취소도 되는 것 같더니 요즘은 취소도 안되는 것 같다.
혹시 '이사람이 장난하나' 이런 생각을 이웃들이 하게 될까봐(이건 게이지가 있다는 전제하이다)
그래서 몇 번은 미안함에 댓글을 달기도 했다.
소통을 하는 곳이니 신경써야 할 곳이 참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오지랍인 것 같기도 하고...
혹시 제가 찍은 보팅이 0이면 제 의지가 아닌 실수라고 생각해 주세요^^
정말입니다.^^
프로필설정변경
얼마전 프로필설정을 바꿨다~~
처음 스팀잇에 올때는 되도 않는 영어지만 번역기라도 돌려서 포스팅을 올리면 외쿡사람들이 와서 막 보팅해 줄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에게는 천만의 만만의 말씀!
내겐 kr 분들밖에는 없다.
kr 분들 찾아가기도 벅차다.
찾아와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정말입니다.^^
Natural Forest Resort, WoodWorking And My Stories 에서 '자연휴양림, 목공 그리고 일상' 으로 얼마나 심플한가!
Seoul, Korea 에서 서울로 난 서울사람!
가장 큰 것은 웹사이트 링크에 스팀잇 첫 포스팅인 자기소개를 링크걸어 놓았다.
처음 할 당시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걸었었다.
나를 알릴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으니까~
하지만 이제 스팀잇에서 나를 알릴 수 있는 글들이 가득 차 있는 것 같다.
내게 SNS는 이제 스팀잇이다.
저를 처음 찾으신 분이나 요근래 알게 되신분은 링크눌러서 보시면 됩니다.
큰 프로필 사진이 똬악!!! 침 뱉지 마시고요 ㅎㅎㅎ
kr-인명사전등록
지난주 @floridasnail 님이 제안을 하시고 @ranesuk 님이 포스팅을 담당하는 kr-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
[사회/생활] 카테고리의 목공이야기
뭐 내가 잘났다 말하는 것은 아니고 사실 @ranesuk 님의 kr-인명사전 포스팅에 댓글을 달아 등록해 달라 졸랐더니 등록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
욕심으로 [여행] 카테고리에 자연휴양림 하나 만들어서 거기도 등록해달라 댓글로 떼를 썼는데 모르겠다.
욕심쟁이 우후훗!
사실 내가 목공으로 등록될 만큼 목공레베루가 있는건 아니다.
(근데 목공으로 자기소개를 하다니)
제가 어디 사전에 등록이 되다니 가문의 영광입니다.^^
하지만 저보다 뛰어나신 분들이 많으니 신청하셔서 제 창피함을 좀 가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출금(?)
오늘 40스달을 업비트로 첫 출금을 했다.
예전 글에도 한번 썼지만 난 이제 매달 조금씩은 출금을 할거다.
이제 5월이고
어린이날이고
어버이날이고
아내 생일이고
둘째 생일이고
용돈받아 쓰는 나는 주머니가 항상 얇다.
그리고 아내에게 실제로 보여줘야 스팀잇 생활을 지속할 수 있다.
생각해 봐라 매일 저녁 두어시간씩 컴터만 붙잡고 있는 남편을 ......
그리고 아내에게 투자받아야 한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투자금이 틀려진다.
많아야 백이지만 그게 어디인가 ㅎ
출금은 매달 상납금인거다.
출금했다고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은 없으시지요.
스팀페이로 쓰나 상납을 하나 똑 같아요~ 현실에서 쓰는 것이니^^
명성도 55 - 헌비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 새집다오~
그냥 이 노래가 떠올랐다.
진짜 난 헌비인가??
모르겠다!
근데 헌비는 뭐고? 뉴비는 뭔가?
그냥 지금처럼 1일 1포스팅 정도 하며 열심히 할련다.
근데 헌비 다음에는 뭔지 아세요???
이글에 마지막 kr-newbie 태그를 달아봅니다. 짱짱맨도
팔로워, 팔로우
현재 나의 팔로워 수는 630명!
팔로우수는 533명!
하지만 숫자가!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하지만 분명 의미가 있다)
한명이라도 진심으로 찾아와 주는 사람이 있다면 감사한것이지~~
나의 팔로우분들에게도 나역시 그런 존재로~
나를 팔로워해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만드셨습니다^^
되도록 많은 분들에게 찾아가고 싶다.
그래서 스파임대도 한거고 하루 몇 시간씩 하고 있는거 아닌가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스팀잇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시고 찾아와주세요^^
보팅도 많이 많이 주시고요 ㅎㅎㅎㅎㅎㅎ
저역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부족하지만 모력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덧붙임
어투를 섞어써봤는데 읽기에 어색하지는 않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