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 우리집 둘째 어흥이~

By @hmkong10/1/2017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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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둘째 어흥이 입니다~ 저 셋톱 위가 따뜻해서 그런지 맨날 저기서 기절해 있네요 ㅎㅎ

새끼때 어미를 잃고 어느 가게에서 떨고 있는걸 저희 와이프가 데리고 와서 여기까지 인연이 되었네요,

새끼때는 엄청 귀여웠는데 지금은 징그러움 ㅎㅎㅎ 농담이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냥이입니다!

요즘 반려견 반려묘들을 키우다가 책임지지 못하고 버리는 사례가 너무 많네요 말을 못하는 동물들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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