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더워지고 있는 것 같아요. 곧 여름이 오겠죠?
계절이 바뀌듯 그림의 분위기도 바뀌어야 하는데 뭔가 어둑어둑하네요 ㅎㅎ
오늘의 그림은 제 눈을 그린 겁니다.
제 눈 혹은 얼굴을 보면 그동안 몰랐던 여러 감정을 느끼게 되요.
우리는 항상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보며 감정을 느끼고 공유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모든 것엔 ‘나’가 있기에 시작이 되고 연결이 되는 것 이겠죠.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무엇인가를 표현할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어려운 것 이기도 하죠.
매일매일 수련하듯 어떤식의 표현이 소통의 지름길일지에 대해 배 우고 또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