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메카입니다.
일단 저는 원래부터 스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임을 말씀드립니다.
스달 투자자분들은 읽으시면 심기가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스팀달러가 1만원 이상으로 유지될 수 없는 이유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요.
[폭락주의] 연이율 300% 스팀달러의 진실, 사기성을 폭로합니다
최근에 스팀달러가 폭등하길래 가지고 있던 50여개를 3000원 즈음에 모두 팔아치웠습니다.
지금까지 스팀은 매수해도 스팀달러는 팔기만 했고요.
SEC 규제로 스팀달러가 폐기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있네요.
스팀달러가 1달러를 보증한다는 내용이 SEC 규제에 해당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에 따라 스팀달러를 스팀으로 교환해주는 하드포크를 진행할수 있다고 합니다.
스팀이 2달러면 1스달을 0.5스팀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죠.
이 하드포크가 확정되면 스달 가격이 1달러에 가깝게 폭락하겠죠.
제가 원하는 그림은 아닙니다.
스팀달러를 없애면 스팀의 보상이 지금보다 내려가게 됩니다.
그만큼 스팀의 투자가치가 낮아지겠죠.
좋으나 싫으나 스팀달러는 스팀 시스템이 가진 기반 중 하나이고
스팀달러 악재는 스팀 악재와 같습니다.
웃긴건 이런 FUD가 나돌기 몇일 전에 스팀달러가 2배 이상 폭등했었다는 점인데,
당연히 우연이 아닙니다.
누군가 미리 소식을 알고 물량을 털기 위해 가격을 올렸던거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달 폐기는 딱히 안될 것 같습니다.
폐기 되더라도 한참 뒤의 일이라고 보고요.
투표하자 마자 뚝딱 개발완료해서 하드포크?
얘네가 그렇게 열심히 일할리가 없어요.
궂이 없애지 않고 그냥 백서내용이나 수정하지 않을까요?
백서에서 스달이 1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했지만 실제로 1달러랑 교환해 준 적은 없습니다.
스달과 다르게 실제로 달러와 1대1 교환을 해주는 코인이 있습니다.
바로 테더, USDT죠.
SEC이 생각이 있으면 테더부터 조져야 맞습니다.
그리고 SEC이 테더를 조지면...
세력들이 좋아하는 테더악재죠.
SEC이 테더 규제한다 그러면 진짜 지옥이 펼쳐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