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스티아예요
주말 잘 보내구 계신가요?
어제가 둘째 생일이었는데 감기로 약먹고
기운없고 항생제탓에 화장실 들락거려서
집콕했어요 ㅜ 케잌도 오늘로 미루었고요
하루종일 고생하던 녀석이 저녁때가 되가니
컨디션이 좋아져서 전에 제가 사둔 <추억의 종이인형> 을 꺼냈답니다 ㅎ

제가 짬나면 해보고싶어서 산건데
결국 아이들과 ㅎㅎ

추억이 떠오르시나요? ㅎㅎ



30원이래요 ㅎ
저는 100원 세대였는데 30원이라니 ㅎㅎ

가위로 자르고 옷 갈아입히고 ~
2~3시간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앗 잠잘시간!!!
오늘 다시 놀기로 하고 정리했어요
남자아이들이지만
"엄마가 옛날에~~~" 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즐겁게 들으며 재미있어했어요 ^^
여자아이라면 더더욱 환장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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