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스티아예요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네요
별일 없으셨나요?
지난 토요일이 저희 둘째 생일이었지요
그런데 감기 및 항생제 부작용으로 계속 화장실 들락거려서 누룽지만 먹이고 생일을 그냥 지나갔지요
일요일 점심 외식을 하고
저녁에 케잌과 월남쌈 먹으려고 장을 봐왔으나
이번엔 큰얘가 다 토하고 누워버리더라고요
물만 먹어도 토하고 열나고 ㅠ
그리고 오늘
생애 첫 학교 결석을 했네요
노로바이러스로 위장염 인듯 하다고
식중독 증세같이 나타났다고 하시네요

뭔가 며칠간 너무 비슷한 풍경
죽을 포장하는 사이 기운없는 첫째입니다

둘째는 많이 좋아졌어요^^
큰아이는
하루종일 정말 푹~~~ 쉬더니
이제 속은 편한지 죽먹고 사과반개 먹네요
큰아이에게 미안하지만

둘째에게도 미안하기에
월남쌈 준비하고 이따 남편 오면 케잌 커팅 해야죠
어제 효리네민박 에도 나온 월남쌈^^
보검이가 맛나게 먹드라고요 ㅎㅎ

침이 고여 하나 먹어봅니다

땅콩쏘스도 찍어보구요^^
월남쌈 어려운 요리가 아닌데 해볼 생각을 안했어요
며칠전 해보고 오늘이 두번째인데 자르는데 시간이 걸릴뿐 간편하지만 맛있어요^^
다들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