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본가에 들러 산책중에 냥이를 만났습니다.
집사를 찾는 것인지..구애를 하는 것인지..
애처로운 목소리로 울부 짖더니 저 지붕 서까래
상단 부근에 영역을 표시후 유유히 사라지네요.

냥이들은 참으로 신비로운 동물 같아요.
가득이나 사람을 하등하게 보는데
지붕위에서 내려다보는 냥이를 보니 뭔가 압도당하는 느낌이란...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주말에 본가에 들러 산책중에 냥이를 만났습니다.
집사를 찾는 것인지..구애를 하는 것인지..
애처로운 목소리로 울부 짖더니 저 지붕 서까래
상단 부근에 영역을 표시후 유유히 사라지네요.

냥이들은 참으로 신비로운 동물 같아요.
가득이나 사람을 하등하게 보는데
지붕위에서 내려다보는 냥이를 보니 뭔가 압도당하는 느낌이란...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