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으려고 노력중
미니멀라이징을 위해 안쓰는 물건들을 모두 버리고 있음.
버리는 쾌감이 있음. 근데 왜 방엔 티가 안나지...
매일 운동중
월요일에 12+12를 또 결제하면 앞으로 2년 더 열심히...
잘 먹으려고 노력중
힘들게 근육도 키우고 했는데 다시 없어지면 서운하자나.. 사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잘 먹으려고 하는데 현실은 1일 1끼인듯
빨리 잠자리에 들기, 빨리 일어나기
조금씩 땡기고 있음. 일도 일이고 면역력을 위해서 꼭 필요
커튼을 모두 열어두고 자고 아침이 즐겁다 라고 세뇌중
- 다이빙 갔을 때는 아침에 잘 일어났자나? ㅋㅋㅋ
근데..
글을 얼마나 써야 오류가 안나는거야...
-,,- 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