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얼마 전부터 드디어 사람 얼굴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훨씬 전부터 그리긴 했겠지만...
드디어 사람을 그리고 있구나 할 정도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ㅋㅋㅋ

왠지 참 착할 것 같은 얼굴이네요 ㅎㅎ

이건 개구쟁이 같은 얼굴.

스케치북 한 장에 얼굴 하나씩....
순식간에 스케치북 하나를 채워버리네요 ㅎㄷㄷ
저 보라색 옷은 엄마를 들들 볶아서 얻어낸 소피아공주 드레스인데
엄마가 직접 만들어 준거랍니다.
매일 매일 입고 어린이집에도 입고가고 잠잘 때도 입고
요즘 최애 아이템이죠 ㅋㅋㅋ
아무튼!
앞으로 그림실력이 얼마나 좋아질지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기대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