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닌텐도 라보'를 정식발표 했습니다!
정말 닌텐도 스럽네요^^
닌텐도 라보는 골판지 공작키트로
피아노, 낚시대, 로봇, 바이크등의 콘트롤러를 만들어 닌텐도 스위치 본체와 직접 결합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총 5종의 토이콘(라보로 만든 콘트롤러) 공작키트와 스위치용 소프트가 담긴
'버라이어티 키트' 는 오는 4월 20일에 6980엔으로 발매된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토이콘을 꾸밀 수 있는
'닌텐도 라보 데코 세트' 도 판매한다고 합니다.
또한 라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라보 캠프를 일본 도쿄와 오사카 등지에서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건, 정말 물건인거 같습니다.
기존 남성 중심의 게이머들을
노약 자, 여성들까지도 게이머로 만들어버린 닌텐도가 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네요!
응원합니다 닌텐도! ㅋㅋ
나도 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