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정하용의 '돈의맛' 2화 '비트코인 이야기'

By @hayong9/24/2017co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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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자...
과거 비트코인을 발견했다...

때는 2013년 말 정도 였을까?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코빗 Korbit 이라는 회사에서 주최하는 비트코인 포럼을 발견하게 되고, 10,000원을 주고 참가 신청을 한적이 있었다. 거래소에서 이렇게 저렇게 비트코인을 구입해보려고 이런저런 노력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결국 포기하고 <넥스트 머니 비트코인>이라는 책을 사서 읽고 포럼에 참가했었다.

이후 비트코인을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었고, 가상화폐와 분권적 네트워크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했었다. 물론 비트코인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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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코빗 비트코인 포럼을 발견하고, 10,000원 내고 참가하여, 비트코인을 알고난 후, 비트코인 예수로 불리는 Roger Ver가 와서 만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비트코인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고, 공부도 했고, 비트코인도 샀다...

그렇게 전문가가 되지는 못했지만, 300만원을 들여서 4.48개의 비트코인을 샀다. 55만원 일때도 샀고, 65만원일때도 샀고, 90만원 일때도 샀다...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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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300까지 떨어졌다...그때 샀으면 좋으련만......그때 괴롭기도 했었고...그런 생각을 했었지...그 이후로 다시 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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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다 올라! 야호! 근데 안팔려고 한다. 더 오르길 기다리는 것은 아니고, 이 테크톨러지에 계속해서 관심가지고 전문가(?)가 될때까지, 애정의 끈(?)을 놓지 않기위해서!

이런 생각도 했었고...그러나 결국 다 팔았다...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에 엄청 올랐습니다. 4.48개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을 오늘 전부 662,000원에 청산했습니다. 과거 300만원 어치였는데, 갑자기 떨어지고 난 뒤 못팔고 맘고생 조금했었더랬죠. 오늘 다 팔고 자유해졌습니다."

이런 글을 써놨네...

그러다가...비트코인은 160만원 까지 치솟게 되고, 현재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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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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