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엄마의 육아일기 생후 89일

By @hayeon28865/7/2018kr

생후 89일차

한동안 바빠서 활동을 못했어요. 드디어 사회복지 시험도 끝나고 점수확인도 하고
기말고사 완전 죽 썼는줄 알았는데 나름 학점이 잘나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6월쯤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나올 예정입니다.
요새 울아가는 폭풍 성장 중입니다. 이제 제법 배냇웃음이 소리내서 웃기도 하고
목도 제법 많이 가누워요. 수유텀도 4시간에 한번씩 180-200미리 먹었습니다.
글서 장시간 외출이 가능해졌습니다.
간판.png
남푠이랑 까페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위치는 김포시입니다.
남푠 현 직장 동료가 퇴사하고 차린 까페라고 하네요.
카운터.png
내부.png
커피맛도 좋았고. 메뉴도 다양하더라구요. 샌드위치도 종류도 많고
직장동료였다고 샌드위치를 서비스로 주셨어요. 전 아기보느라 먹지는 못했습니다.
이 까페에 특이점은 기저귀를 갈수 있는 곳이 있어요..
전 처럼 아기 델고 까페가거나 음식점 가면 아기 기저귀 갈기 쉽지않은데.
이런 섬세하게 하나하나 신경썼더라구요.그래서 편했습니다.
집이랑 차타고 20분정도 거리라 가끔씩 남푠 졸라서 나와야 겠어요.
오랜만 외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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