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남동의 라헨느는 중세 프랑스 컨셉을 가진 까페입니다.

이렇게 예쁘면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갖고 있는데요, 여기의 시그니쳐는 홍차잔에 끓여낸 홍차입니다.

지금까지 먹어봤던 홍차와는 확연히 다른 그런 맛이어습니다
맛집정보
라헨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반드시 짧게 써야하는 이번주 맛집](https://kr.tasteem.io/event/120)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