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hav3000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하고 있다고 언론, 포털에서 많은 뉴스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중부지방은 직접적인 영향권이 아니라 큰 피해는 없을 것 같지만, 아래지방에서 피해가 안나길 바랄 뿐이네요.
태풍이 오면 그냥 비가 올 때 보다 야외활동이 힘들고, 밖에서 우산을 제대로 쓰기 힘들정도로 바람이 많이 부는데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태풍이 오는 날에는 꼭 해야되는 일이 있는게 아니면 집에서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요.
저는 저번 태풍이 왔을 때는 어디 갈 일이 있어서 밖에 있었는데요. 태풍의 세기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약했고, 카페 안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내서 밖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태풍을 체감하지는 못했던 것 같네요.
그런데 만약에 제가 그 날 약속이 없었다면 저는 전 날 미리 과자랑 먹을 것을 많이 사다논 뒤, 태풍이 온 당일 날에 최근에 하고 있는 드라마중에 재밌는 걸 찾아서 간식을 먹으며 모든 화를 다 봤을 것 같아요.
물론 이번 태풍은 중부지방에 직접 영향을 주는 태풍이 아니어서 활동에 지장이 없으시겠지만,
- 여러분들은 휴일에 태풍이 오면 어떤 것들을 하며 태풍이 지나가길 기다리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