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hav3000입니다. 모두 한 주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저번주가 추석이라 이번 주가 길게 느껴지신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다들 이번 주말은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저는 새로 나온 영화들이 많아서 영화를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영화와 관련된 주제로 설정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영화를 좋아해서 혼자도 자주 보러 다니곤 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영화를 자주 보기 시작했던 시기는 21살때 였는데, 그 때는 영화관에 가서 팝콘을 먹으며 대형스크린으로 뭘 본다는게 좋아서 보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영화를 보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영화의 장르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는지 지금까지 본 영화목록을 보면서 생각해봤습니다. 생각해보니 sf영화를 가장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sf영화가 나오면 평이 그렇게 좋지 않은 영화라도 줄곧 보러가곤 했습니다. 제가 sf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현대과학기술로는 못하는 일들을 영화에서는 할 수 있어서 대리만족을 하고 흥미를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봤던 영화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는 '인터스텔라' 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우주 영화인줄만 알았는데, 영화를 끝까지 보니 정말 대단했습니다. 저에게는 내용이 좀 어려워서 한 번보고 바로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끝나고 다른 사람들이 남긴 분석을 보고 정말 대단한 영화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 있을 만큼이요.
위에 썼듯이, 제가 좋아하는 영화의 장르는 sf영화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장르의 영화를 종아하시나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