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자신이 세상 바보 라고 느껴질때가 언제 인가요?

By @haruda6/26/2017kr

와.. 세상에 이런 바보 없을 듯..


배가 고파서 밥을 먹어야지 했는데 밥이 없는 걸 깨달음..

밥 하기가 귀찮아서 ..에이 귀찮아 물 끓이고 국수 해먹어야지

하고 물을 받고서 끓이는데 

빈 냄비라고 생각했던 냄비 안에 된장국이 있는거임

에휴 무슨 면이냐 하며 그냥 밥이나 먹자 하며 

국수 끓이려 받아논 물은 마침 떨어진 보리차를 끓이기 위해 주전자에 넣어둠..



주전자에 물을 부으며 드는 생각 

아차.. 밥이 없어서 물을 끓이려고 했던거였지 -.-(진짜 세상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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